커뮤니티-금융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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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
ㅁ 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 현황 파악을 위해 全 가상자산사업자 27개사('25년말 기준)에 대한 '25년 하반기 실태조사를 실시nnㅁ '25년 하반기 중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하였으며, 가상자산 거래소의 이용자,원화예치금은 증가하였으나, 거래규모,영업이익,시가총액이 감소nn ㅇ 원화마켓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기 대비 코인마켓의 시가총액(원화마켓의 0.4%)은 감소하였으나, 거래규모가 증가하고 영업적자 폭은 감소nnㅁ 가상자산 외부 이전 금액이 증가하였으나, 트래블룰(신고사업자로 건당 100만원 이상 출고) 적용금액은 감소하였으며, 화이트리스트(해외사업자,개인지갑) 적용대상 이전 금액은 증가nn ㅇ 한편, 지갑,보관 사업자의 이용자 수는 소폭 증가하였으나, 총 수탁고는 일부 수탁 가상자산의 기준가격 하락 등으로 인하여 크게 감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2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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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퇴직연금사업자 대상 준법감시 설명회 개최
ㅁ 금융감독원은 2026.3.25.(수) 46개 퇴직연금사업자의 준법감시인 및 퇴직연금 업무 담당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퇴직연금사업자 준법감시 설명회」를 개최nn ㅇ 이번 설명회는 금융감독원이 최근 퇴직연금 검사에서 확인한 근로자 수급권 침해 사례, 선관주의 의무 미이행 등 주요 검사 지적사항 등을 퇴직연금사업자에게 공유하여 사업자의 자율적인 준법 역량을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nn ㅇ 아울러, 금융감독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향후 퇴직연금 검사 방향과 중점 점검사항을 사전에 안내하여 가입자의 권익 침해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자의 자체적인 노력을 당부nn - 이번 설명회에서 청취한 업계의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을 향후 검사 업무에 반영함으로써 퇴직연금 소비자 보호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할 예정nnㅁ 금융감독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퇴직연금사업자에게 안내한 사항에 대해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점검하여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요구하였으며, 제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
26. 03. 2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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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건전 영업행위 근절 및 공정한 채권추심 안착을 위한 채권추심업계 대표이사 간담회 개최
ㅁ 금융감독원은 ''26.3.25.(수) 민생금융 부문 김형원 부원장보 주재로 불건전 영업관행 근절 및 공정한 채권추심 안착을 위한 「채권추심회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개최nn ㅇ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민원이 지속 제기되고 있는 소멸시효 완성채권 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수임사실 통보시 필수 기재사항 누락 등과 관련한 법규 준수 및 금융사고 예방 등을 촉구nn ㅇ 채권추심업계의 철저한 교육 및 내부통제 강화 등을 위해 경영진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는 한편, 업계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nnㅁ (당부 사항) 최근 금융당국의 소비자 및 서민 보호 강화 흐름에 따라 소멸시효 완성채권 추심 관련 감독과 법규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임을 강조하며 업계의 선제적 노력을 당부nn ㅇ 실무적인 절차에서 채무자의 정당한 방어권이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는 일부 관행이 남아 있으므로 관련 법령의 본래 취지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각 사 CEO들의 관심과 내부통제 강화를 당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
26. 03. 2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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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부동산펀드의 설계 제조 단계에서 실사점검 보고서 첨부 등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ㅁ 금융감독원은 해외 부동산펀드 설계,제조 단계의 운용사 자체점검 및 투자위험 안내 강화를 위하여 공시서식을 개정합니다.(''26.4.1. 시행)nnㅁ 이는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25.12월)에서 발표한 금융상품의 생애주기에 걸친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방안의 일환입니다.nn * 보도자료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 발표」(''25.12.21.) 참고nnㅁ 공시서식 개정 내용nn ① (실사점검 보고서 등) 운용사는 현지실사에 관한 자체점검 내역 및 내부통제부서의 평가의견을 첨부하고, 이에 관하여 대표이사 및 준법감시인, 위험관리책임자로부터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nn ② (펀드 손익성과 그래프) 부동산 가격 변화 및 대출약정 요건 등을 반영한 펀드 손익성과 그래프를 통해 손실 가능구간을 시각적으로 제시합니다.nn ③ (스트레스 시나리오 분석) 투자자가 금리, 공실률 악화 등에 따른 손실 규모를 직관적으로 인식하도록 시나리오 분석결과를 기재합니다.nnㅁ 기대효과 n···
26. 03. 2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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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잠정)
◇ (원수보험료) ''25년 자동차보험 매출액(원수보험료)은 20조2,890억원으로, 전년(20조6,641억원) 대비 3,751억원(1.8%↓) 감소nn◇ (실적지표) 사업비율(16.2%)은 전년과 유사하나, 손해율(87.5%, 3.7%p↑) 악화로 합산비율*(103.7%, 3.6%p↑)은 손익분기점(100%)을 초과nn * 「손해율+사업비율」로 합산비율 100%는 일반적으로 손익분기점(BEP)을 의미nn◇ (총손익) ''25년 자동차보험 총손익(보험손익+투자손익)은 951억원으로, 전년(5,891억원) 대비 4,940억원(83.9%↓) 감소nn ㅇ 투자손익(8,031억원)은 2,043억원(34.1%↑) 증가하였으나, 보험손익(△7,080억원)은 손해율 악화로 6,983억원 감소(손실 확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2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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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외국계 금융회사 대상 FSS SPEAKS 2026 개최
□ 금융감독원은 ''26.3.25.(수)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대상 연례 업무설명회인 「FSS SPEAKS 2026」을 개최하여 금융감독,검사방향을 설명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nn□ 이번 행사에는 외국계 금융회사 임직원, 유관기관* 및 주한 외교사절 등 총 2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외빈 축사와 주제 발표에 이어 권역별 금융감독?검사업무 설명회를 진행하였음nn * 주한 상공회의소, 서울투자진흥재단, 부산국제금융진흥원 등nn ㅇ (외빈축사) 중국,인도대사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가 상황에서 양국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협력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발언nn ㅇ (주제발표) 외부 전문가가 「''26년도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과 「싱가포르 금융소비자보호 사례」를, 금감원이 「''26년도 금융감독?검사업무 방향」과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감독방향」을 발표nnnㅁ 일시, 장소 : ''26.3.25.(수) 09:00∼11:3···
26. 03. 2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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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잠정)
ㅁ ''25.12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7%로 전분기말(0.57%) 과 유사 [전년 동기(0.54%) 대비 0.03%p 상승]nn ㅇ 부실채권은 16.6조원으로 전분기말(16.4조원) 대비 0.2조원 증가하였으며, 기업여신(13.2조원), 가계여신(3.1조원), 신용카드채권(0.3조원) 順nnㅁ ''25.4분기 중 신규발생 부실채권은 5.9조원으로 전분기(5.5조원) 대비 0.4조원 증가 [전년 동기(6.1조원) 대비 0.2조원 감소]nn ㅇ 기업여신 신규부실은 4.4조원으로 전분기(3.9조원) 대비 0.5조원 증가nn - 대기업(0.9조원)은 전분기(0.5조원) 대비 0.4조원 증가하였으며, 중소기업(3.5조원)은 전분기(3.5조원)와 유사한 수준nn ㅇ 가계여신 신규부실은 1.4조원으로 전분기(1.4조원)와 유사nnㅁ 금감원은 은행권이 국제정세 불안요인 및 이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확대 등을 충분히 반영하여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토록 지속 유도하는 한편,nn ㅇ 부실채···
26. 03. 2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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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시민,소비자단체 간담회 개최
ㅁ ''26.3.24.(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6개 소비자단체 및 3개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감독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소비자보호를 위한 시민,소비자단체의 건의사항을 청취nnㅁ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시장의 근간을 이루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감독업무의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다고 언급하면서,nn ㅇ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소비자가 행복한 금융시장을 구축하는 데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밝힘※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24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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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특별신고,포상기간 확대 운영
ㅁ 금융감독원은 현재 운영 중인 보험사기 「특별 신고,포상 기간」을 확대(신고 기간 및 대상) 운영하고 경찰청의 ''보험사기 특별단속'' 등 관계기관과 공조를 강화하여 신속한 보험사기 적발에 만전을 기할 계획nn ① 신고기간n (기존) ''26.1.12.(月) ~ 3.31.(火) → (변경) ''26.1.12.(月) ~ 10.31.(土)nn ② 신고대상n (기존) 전국 실손 보험사기 의심 병,의원(한의원, 한방병원 포함), 의사, 브로커(설계사) 등nn (변경) 전국 실손 및 자동차 보험사기 의심 병,의원(한의원, 한방병원 포함), 의사, 자동차 정비업체(덴트포함) 및 렌터카 업체 관계자, 자동차 고의사고 운전자, 브로커(설계사) 등nn ③ 포상금액 및 지급대상n (기존) 5천만원(신고인이 병,의원 관계자인 경우), 3천만원(신고인이 브로커인 경우), 1천만원(신고인이 환자 등 병원 이용자인 경우) nn (변경) 5천만원(신고인이 병,의원 관계자인 경우), 3천만원(신고인이 병,의원···
26. 03. 24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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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금투업계 간담회 개최
ㅁ '26.3.24.(화) 금융감독원은 주요 ETF 운용사 및 LP 증권사, 금융투자협회 임원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투자자 보호 강화, 운용의 안정성 제고 및 신상품 도입 등 관련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건전한 ETF 시장 발전 방안을 논의nnㅁ 금융감독원 서재완 부원장보는 모두 발언을 통해 국내 ETF는 '02년말 최초 상장 이후 낮은 비용과 거래 편의성 등에 힘입어 가파르게 성장하였으며, nn ㅇ 특히 최근 주가지수 상승 등을 계기로 자금유입과 매매 규모가 급증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민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매김하였음nn ㅇ 업계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ETF가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유념하면서 투자자 보호 등에 힘쓸 필요가 있으며, 최근 중동 상황으로 주가, 유가 등 시장 지표가 급변하고 있으므로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nn ㅇ 향후에도 ETF 시장이 건전한 발전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다음 사항에 대한 업계의 협조와 개선 노력을 요청※ ···
26. 03. 24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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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 미스터리 쇼핑 결과 및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을 안내합니다.
ㅁ ''25년중 생명보험사의 변액보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실적 경쟁이 과열nn ㅇ 변액보험 판매절차가 미흡할 경우 소비자의 가입 목적이나 투자성향에 反하는 상품 가입 등 불완전판매 가능성 우려nnㅁ 이에, 금융감독원은 생명보험사를 대상으로 변액보험 판매 절차 점검을 위해 미스터리쇼핑을 실시(''25.9~11월)nn ㅇ 대부분 회사가 변액보험 모집 절차 준수사항을 적절히 이행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주요 평가항목에서 일부 미흡 사항이 발견nnㅁ 금번 미스터리쇼핑 실시 결과 및 변액보험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자 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24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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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잠정)
ㅁ 총 32개 외은지점의 ''25년 당기순이익은 1조 6,773억원으로 전년(1조 7,801억원) 대비 1,028억원(△5.8%) 감소nn ㅇ 이자이익은 자금 운용수익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조달비용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451억원, △4.7%)하였으며,nn ㅇ 비이자이익은 환율 변동성 확대로 인한 외환?파생관련이익 증가(+9,613억, 43.1%)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관련손실이 발생(△9,727억원, △227.3%)하면서 전년대비 감소(△496억원, △2.0%)nnㅁ 최근 중동發 복합충격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고,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도 지속되고 있는 만큼, 향후 외은지점의 영업전략 변화, 자금조달,운용 및 유동성 등을 상시 감시 예정nn ㅇ 한편, 외은지점별 리스크 요인, 내부통제 현황, 금융규제 위반여부 등 리스크 기반 맞춤형 검사 실시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24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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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금융시장 동향[3.23일]
첨부파일 참조
26. 03. 23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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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사업자대출 용도외유용 관련 임원회의(3.23.) 당부사항
ㅁ 금융감독원 이찬진 원장은 개인사업자 대출의 용도외유용 사례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유용 사례 확인시 즉각 대출 회수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nn ㅇ 이찬진 원장은 현재 점검이 진행중인 경락잔금대출, 농지담보대출 외에도 용도외유용 가능성이 높은 지역(예: 강남3구)이나 업권(예: 2금융권)에 대해서는 더욱 철저한 점검과 사후관리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nn - 금감원도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용도외유용 대출에 관여한 금융회사 임직원, 대출모집인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제재하는 한편, 필요시 수사기관 통보 등의 조치도 적극 추진할 것을 지시nn ㅇ 아울러, 이찬진 원장은 가계대출 취급시 체결한 추가약정에 대해서도 차주의 약정위반 및 금융회사의 사후관리 조치 적정성을 철저히 점검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23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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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융자 반대매매 관련 주요 분쟁사례 및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
ㅁ 최근 국내 증시 급등락으로 신용융자를 이용하는 투자자의 반대매매 위험이 증가하였으며, 관련 분쟁민원도 꾸준히 접수되고 있습니다.nn ㅇ 이에, 증권사 신용융자 반대매매 관련 주요 분쟁사례를 토대로 신용융자를 이용하는 투자자가 유의할 8가지 사항들을 안내드립니다.nn[신용융자 반대매매 관련 유의사항]n① 반대매매는 고객이 지정한 방법으로 사전 안내됩니다.n② 반대매매 시 예상보다 많은 수량이 매도될 수 있습니다.n③ 담보비율 충족 여부는 장 마감 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n④ 반대매매는 이미 발생한 손실을 확정하는 절차에 가깝습니다. n⑤ 반대매매 실행 전 종목변경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n⑥ 해외주식을 매수하는 경우 담보비율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n⑦ 미수금이 변제되지 않는 경우 신용거래에 있어 불리할 수 있습니다. n⑧ 증권사별 신용융자 이자율 부과 방식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23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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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취약계층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ㅁ 은행권은 저소득,저신용 등 서민층에 대한 자금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부담을 완화하고자 '10.11월부터 자체 재원(무보증 신용대출)을 기반으로 '새희망홀씨'를 출시하여 운영 중nn ㅇ 은행권은 상품 출시('10.11월) 이후 '25년말까지 약 293만명에게 총 42.2조원을 공급하여 서민층의 금융애로 해소에 기여하고,nn ㅇ 그간 1인당 대출한도를 상향(2천만원→3천5백만원)하였고 지원대상 소득요건을 완화하는 등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nnㅁ 금융감독원은 새희망홀씨가 서민?취약계층의 자금애로 해소에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은행권과 같이 노력해 나갈 예정nn ㅇ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과정에서 은행권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듣고 해소하여 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하겠으며,nn ㅇ 대환형,청년형과 같은 특화상품의 활성화와 비대면 판매 채널 운영 확대를 통하여 맞춤형 상품이 다양한 방법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26. 03. 23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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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금융시장지표['26.3.16~'26.3.20일]
첨부파일 참조
26. 03. 23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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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동성 확대에 편승한 핀플루언서 등의 불공정거래 집중 점검 및 고강도 조사 실시
ㅁ 금융위,금감원은 그간 핀플루언서의 SNS, 증권방송 등을 이용한 선행매매를 다수 적발,조치하였으며, 현재도 아래 행위에 대해 집중 조사 중nn ① SNS, 증권방송 등 주요 정보전달매체를 통해 추천하고 매수세가 유입되면 차익을 실현하는 선행매매 행위n ② 중동상황 등 불안한 투자심리를 악용하여 허위사실,풍문을 유포하고 주가가 급등할 것처럼 매수를 부추기는 행위n ③ 핀플루언서가 회사 경영진과 공모하여 시의성 있는 분야의 허위 신사업 추진 정보를 유포하고 주가를 부양하는 행위nn => ''26.3.23.부터 집중제보기간을 운영하고, 접수된 제보내용을 면밀히 분석하여, 혐의발견시 즉시 조사착nn ※ 혐의 입증에 도움이 되는 자료 제공시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 지급nnnㅁ 투자자는 아래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람nn ① 본인의 이해관계를 밝히지 않고 투자추천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경우 불공정거래에 해당할 수 있음n ② 핀플루언서의 투자 조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여 근거없는 풍문에 현···
26. 03. 22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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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스팩(SPAC) 시장 투자 백서
ㅁ 최근 5년간 스팩(SPAC)의 상장(IPO)과 합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 스팩시장 규모는 축소되고 있으나, 단기 투기성 거래는 오히려 확대되는 모습nn ① 스팩 시장 규모는 최근 축소되는 추세nn - ''25년 중 신규 상장된 스팩은 25건, 2,704억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감소한 결과 전체 IPO시장에서 스팩이 차지하는 비중이 5.7% 수준으로 낮아지는 등 최근 스팩 시장 규모는 전반적으로 축소되는 추세n n - 한편, ''25년 중 스팩의 합병 성공률도 38.5%로 전년(68.0%)대비 크게 하락하는 등 최종 목적지까지 도달한 사례도 감소하고 있는 모습nn② 그러나 상장 초기 투기적 거래 양상은 지속nn - 이처럼 시장 규모는 축소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장 첫날 스팩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비정상적인 거래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음nn - 스팩이 사업을 영위하지 않고 현금만 보유한 쉘(shell) 형태의 회사임을 고려할 때, 단기 가격 급등이 반복되는 행태···
26. 03. 22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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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제1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ㅁ (개요) ''26.3.20.(금)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제1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개최하여 금융소비자와 관련된 주요현안 사항을 논의nn ㅇ 동 협의회는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25.12.22.)에 따른 리스크 기반 소비자보호 감독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금융감독원 내 최고위급 협의 기구로서,nn * 소비자 위험요인의 ① 모니터링 → ② 위험 포착 → ③ 감독,검사 → ④ 시정,환류n ** 금융감독원장(주재), 수석부원장,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소비자보호총괄 부원장보 등 참여nn - 금융소비자와 관련한 중대 위험요인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결정하기 위해 정례 운영될 계획nn ㅇ 금번 협의회는 최근 중동상황 등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금융업권,상품 및 민생범죄 등과 관련하여 소비자 측면에서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nnㅁ (운영방식) 동 협의회는 소비자 위험요인의 적시 발굴, 전사적 차원의 유기적 협업 및 즉각적인 대응이···
26. 03. 22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