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범정부 TF회의 개최
▶ "한 번의 신고"만으로 즉시 가동되는 원스톱 피해신고-구제 체계 수립 ▶ 불법사금융 대신, 낮은 금리로 충분한 정책서민금융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 ▶ 불법수익 은닉이 불가능하도록, 범죄 세력 금융계좌 거래정지▶ 기발생한 피해금에 대한 국가의 직접 환수 및 피해자 환부 근거 마련 추진 □ 정부는 2.6일(금)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이재명 정부 두 번째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범정부 TF」 회의를 개최하였다. ㅇ (일시/장소) 2.6.(금) 10:00~11:30 /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한국프레스센터 6층) ㅇ (참석기관) 국무조정실장(주재), 금융위원회, 법무부, 과기정통부, 방미통위, 경찰청, 대검찰청, 국세청, 금감원, 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방미심위, 서울시, 경기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2.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