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금융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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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관련 소비자경보 발령
ㅁ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락(최대 낙폭 △36.9%)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nn => 이에 금융감독원은 개인투자자에게 손실 위험을 환기하고 신중한 투자 판단을 유도하기 위해 소비자경보를 발령합니다.n n< 소비자 유의사항 >n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분산투자'' 상품이 아닙니다.n② 매수,매도 호가 부족 상황에서는 시장가 주문을 주의해야 합니다.n③ 손실이 하루 만에 2배로 커질 수 있습니다.n④ ''음의 복리효과''로 기대한 수익률 보다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n⑤ 시장가격이 실제 상품 가치와 다르게 형성(괴리율)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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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자본시장특사경, 기자의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부정거래 피의자 구속송치
ㅁ (수사배경) ''25.2월 금융감독원 조사국은 전,현직 기자들의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선행매매 정황을 다수 포착하여 증권선물위원회 의결을 거쳐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하였고,nn ㅇ ''25.3월 서울남부지검은 금번 사건을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이하 ''금감원 특사경'')에 수사지휘하였습니다.nn ㅇ 금감원 특사경은 서울남부지법의 영장을 발부받아 언론사 및 주거지를 포함한 총 5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 및 디지털포렌식 분석 등 광범위한 수사를 진행*하였습니다.nn * ''25.11월 전직 기자 및 전업투자자가 공모한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 혐의 송치 완료nnㅁ (수사내용) 금감원 특사경은 현직 기자가 연루된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2건의 부정거래(자본시장법 제178조 위반) 사건을 적발하였습니다. nnㅁ 금감원 특사경과 조사국은 금번 기자 연루 선행매매 사건과 같이 자본시장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훼손하고 선량한 일반투자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감시하···
26. 06. 1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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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ㅁ ''26.4월말 연체율(0.61%)은 신규연체 발생 증가(+0.2조원) 및 연체채권 정리 감소(△2.7조원) 등에 따라 전월말(0.56%) 대비 +0.05%p 상승nnㅁ 중동 상황 여파에 따른 고물가,고환율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므로,nn ㅇ 연체율 및 신규연체 발생 추이 등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와 함께 대손충당금 적립 등 은행의 선제적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유도하는 한편, 연체 우려 취약차주 등에 대해서는 은행의 자체 채무조정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유도해 나갈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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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
- 회수예상가액 산정 방식을 개선하여 리스크에 비례하는 충당금 적립 유도nn- 부동산 PF 대출 한도(20%) 등을 신설하여 고위험 대출 편중 방지nn- 조합 최소 순자본비율 및 신협 재무상태개선조치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nn- 상호금융중앙회 경영지도비율을 7%로 단계적으로 상향※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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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의료기관 자율 가이드라인 7월부터 시행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6월 17일(수) 오후 2시 서울 국제전자센터 대회의실에서 비급여 적정 관리를 위한 논의기구인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이하 협의체)''의 2026년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nn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5일(목) 제1차 회의 이후 도수치료 관리급여와 함께 대한의사협회가 마련한 체외충격파 치료의 자율시정 지침(가이드라인)과 관리급여 모니터링 방안에 대해 세부 의견을 조율하였다.nn 이날 회의에서는 ▲관리급여 체계화 방안 연구 필요성, ▲체외충격파 치료 가이드라인 실행 방안, ▲관리급여 시행에 따른 풍선효과 억제를 위한 모니터링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nn 아울러 금융감독원은 이 가이드라인을 실손의료보험 분쟁조정기준에 반영하여 보험금 분쟁 조정 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에게 이를 안내*하여 소비자들이 적정한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nn * 예시) 보험회사가 문자,알림톡 등을 통해 실손의료보험 ···
26. 06.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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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 채무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금융회사의 채권매각 관행을 바로잡겠습니다
ㅁ 대출을 일으킨 원채권 금융회사가 연체 발생시 해당 채권을 매각하여 손쉽게 고객보호 책임으로부터 절연되면서 채권을 회수하는 관행을 개선nn ① 원채권 금융회사에 채권매각 이후 양수인의 불법행위에 대한 점검,보고의무 부여n ② 채권매각시 매각계약서에 재매각시 승계되는 채무자 보호 조건 등 재매각 관련 사항을 포함하도록 의무화nn => 관련 규정(「채권추심 및 대출채권 매각 가이드라인」) 개정을 ''26.7월 중 완료하여 개정완료 즉시 시행nnㅁ 연체채권 관리 공시시스템 마련, 금융회사 자체 채무조정 강화 등 「개인 연체채권 관리 강화방안」의 다른 조치 필요사항들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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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 현황 및 시사점
ㅁ (펀드 현황) ''25년말 기준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는 총 1,195개로 출자약정액 167.5조원, 투자이행액 124.3조원이며, 이는 전년말 대비 펀드 수 58개(+5.1%), 약정액 13.9조원(+9.0%), 이행액 6.8조원(+5.8%)이 각각 증가한 수치입니다.nn ㅇ (투자) ''25년중 실시된 투자집행 규모는 28.1조원으로 전년(25.1조원) 대비 3.0조원 증가(+12.0%)하였습니다.nn ㅇ (회수) ''25년중 투자회수 규모는 20.6조원으로 전년(18.5조원) 대비 2.1조원(+11.4%) 증가하였습니다.nnㅁ (운용사 현황) ''25년말 기준 PEF를 운용중인 업무집행사원(’GP‘)은 455사로 전년(437사) 대비 18사(+4.1%) 증가하였으며, 이 중 전업 GP가 332사로 전체의 73.0%를 차지하였습니다.nnㅁ (시사점) 최근 M&A 시장 성장 둔화 등에 따라 경영참여 투자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0.4조원)한 반면, 비경영참여 ···
26. 06.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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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변동성 확대 관련 긴급 시장전문가 간담회 개최
ㅁ ''26.6.17.(수) 금융감독원은 황선오 부원장(자본시장,회계) 주재로 긴급 시장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국내 자본시장의 변동성 확대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리스크 요인 및 향후 전망 등을 논의 nnㅁ 금 융감독원 황선오 부원장은 전문가의 시장 상황 진단에 공감하며,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국,내외 리스크 요인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임을 밝힘nn ㅇ 한편, 투자자들에게는 일시적 동요에 과도하게 반응하여 고위험 상품에 의존하거나, 무리한 차입 투자를 감행하는 행태는 지양하고, 국내 경제의 펀더멘털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본인이 감내할 수 있는 경제적 여력 범위 내에서 장기,분산투자를 당부nn ㅇ 아울러 증권업계에도 개인투자자가 내재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설명의무 충실 이행 및 대고객 안내 강화를 요청※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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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 이야기와 상상을 더하다
ㅁ 금융감독원은 금융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형성 및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 대상 「제21회 금융공모전」을 개최할 예정nn ㅇ ''26.6.17.∼9.2. 기간 중 공모작품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공모 접수 후, 심사를 거쳐 총 175명(개인 153명, 단체 22개)의 수상자를 대상으로 11월 하순(잠정)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n nㅁ 공모전 수상작은 e-금융교육센터(www.fss.or.kr/edu)를 통해 전 국민에게 공개하고 금융교육 시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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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투자하는 금융교육으로 국민의 안정적 자산형성을 지원하겠습니다.
ㅁ 금융위원회는 6.16일(화) 관계부처 위원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2026년 제1차 금융교육협의회」를 개최하여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등에 대해 논의하였다.nnㅁ 금융위원회는 잘 「알고투자」의 4대 추진전략을 주요 골자로 하는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을 수립하여 국민 개개인이 장기,분산투자 원칙에 따라 건전한 투자습관을 형성하고, nn ㅇ 자본시장이 혁신기업의 성장 기반이 되며, 그 성과가 국민의 중장기적 자산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6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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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회계연도 상장법인 재무제표와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 분석 및 유의사항 안내
ㅁ (재무제표 감사의견) 25회계연도 상장법인의 재무제표 감사의견 '적정'비율은 97.6%(2,637사)로 전기와 유사(97.5%, 2,615사)한 수준입니다.nn ㅇ 재무제표 감사의견이 '적정'인 기업 중 감사인이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이 있다고 명시한 경우는 2.5%(66사)입니다.nn ㅇ '비적정' 감사의견의 주요 원인은 계속기업불확실성 및 자금거래, 기초 재무제표 잔액, 자산평가 등과 관련된 감사범위 제한입니다.nnnㅁ (내부회계 감사의견) '25회계연도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 '적정'비율은 98.6%(1,629사)로 전기(98.0%, 1,582사)보다 다소 개선되었습니다.nn ㅇ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됨에 따라 내부회계 감사대상이 증가(+38사)하였음에도 비적정 기업수는 감소(△9사)하는 경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nn ㅇ 계속기업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감사범위 제한시 '의견거절', 자산평가 등의 통제 관련 중요한 취약점 존재시 '부적정의견'이 표명됩니다.nn[유···
26. 06. 16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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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전을 가로막고 국민불편 초래하는 낡은 개인신용정보 동의제도 확 바꾼다
ㅁ 금융위원회는 ''26.6.16일 「개인신용정보 동의제도 개편 법률자문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여 현행 신용정보법상 개인신용정보 활용을 위한 동의제도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nn ㅇ 금융권의 AX 대전환, 포용금융 확산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바람직한 신용정보 동의제도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nnㅁ 자문단은 국내외 데이터 법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학계,법조계 등의 전문가로 구성되었고, 향후 제도 개선 관련 법적 쟁점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6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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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대출 피해 예방을 위해 5가지 유의사항을 기억하세요
ㅁ 최근 정부지원사업(차량 할부금 대납) 및 취업 알선을 빙자한 사기범 등의 말에 속아, 원하지 않거나 과도한 중고차 대출 계약을 체결하여 피해를 보았다는 민원이 다수 제기되고 있습니다. nn ㅇ 사기범이 대출금 등을 편취한 뒤 잠적하면 소비자는 대출의 무효 등을 주장하지만, 금융회사의 대출 절차상 하자가 발견되는 경우가 드물어 대출금 전부에 대한 상환의무를 부담하게 됩니다. nn ㅇ 그러므로, 사기 피해 예방 등을 위해 중고차 대출 이용시 아래의 5가지 소비자 유의사항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nn< 중고차 대출 이용시 5가지 유의사항 >n① (이면계약 No) 거래과정에서 이면계약 체결을 요구받는 경우 단호히 거절하세요!n② (제3자에게 계약체결 위임 No) 차량 매매 및 대출 관련 절차는 반드시 직접 진행하고, 관련 안내문은 꼼꼼하게 확인하세요!n③ (과도한 대출 No) 중고차 시세,상태를 꼼꼼히 체크하여 필요한 금액만 대출받으세요!n④ (용도외 사용 No) 대출금은 차량 ···
26. 06. 16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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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의 가상자산 매매 시 이용자 유의사항 안내
ㅁ 탈중앙화거래소(Decentralized Exchange, 이하 DEX)는 다양한 신규 코인을 발행 초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어 적극적인 투자자들이 투자 기회로 활용 중nn ㅇ 그러나, DEX에서는 누구든지 쉽게 코인을 발행할 수 있어 러그풀 사기도 빈발하고 유사코인도 다수 존재하여 이용자 유의가 필요nnㅁ 최근 검찰(서울 남부지검)은 DEX에서의 가상자산 부정거래 사건 (Rug Pull 사기) 혐의자를 기소(''26.5.27.)하였는데,nn ㅇ 혐의자들은 밈코인 발행 후 SNS에서 허위로 홍보하고 매수세가 유인되자 보유 물량을 매도하여 256명의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야기nn=> 이에 금감원은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도록 탈중앙화거래소의 특징과 거래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자 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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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금융시장지표['26.6.8~'26.6.12일]
첨부파일 참조
26. 06. 15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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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정기신청 개시
ㅁ ''26년 2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정기신청 공고가 ''26.6.15.(월) 09:00~6.30.(화) 18:00 기간동안 진행된다. nn ㅇ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공고*상 신청방법을 확인한 뒤, 제출 서류를 갖추어 신청기간 내에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에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nn * 금융위원회 공고 제2026-348호(''26년 제2차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 공고)n **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sandbox.fintech.or.kr) > 제도신청 > 혁신금융서비스 > 신청 > (하단)''''지정 신청하기''''nnㅁ 금융위원회는 이번 정기공고 기간에 접수된 신청서에 대해 법정 심사기간(최대 120일) 내에서 혁신금융심사위원회의 심사를 진행한다. 이후 금융위원회 정례 회의를 통해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신청 기업은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서비스의 심사 단계, 일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nn * 홈페이지···
26. 06. 1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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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감사환경 조성을 위한 회계법인 감사부문 대표 간담회 개최
ㅁ 금융감독원은 ''26.6.10.(수) 회계법인 감사부문 대표와 감사품질관리 관련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음nn ㅇ 감사품질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회계감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회계감사 현장에서 회계사들이 전문가적 의구심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감사 환경 조성을 당부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였음nn ① (감사품질 훼손 우려) 수임 경쟁 과열로 인한 감사보수의 과도한 하락은 인력,시간의 감소를 동반하여 감사품질 훼손 우려n ② (심사, 감리 강화) 감사보수가 비정상적으로 낮거나 감사 투입시간이 과도하게 감소한 경우 감사인감리 및 재무제표 심사,감리 즉시 착수n ③ (품질 중심 지정제도 개선) 감사품질이 우수한 회계법인에 대해 감사인 지정을 확대하는 등 지정제도 개선을 흔들림 없이 추진 예정n ④ (감사시간 관리 철저) 정확한 감사투입시간은 표준감사시간제도 등 외부감사제도의 근간이 되므로 감사시간 데이터의 신뢰성 확보 필요n ⑤ (정보보안 유의) 감사품질 향상을 위한 ···
26. 06. 14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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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장, 금융권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 현장 점검
ㅁ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6월12일(금) 금융보안원 금융보안 관제센터(죽전소재)를 방문하여 「2026년 상반기 금융권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 진행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nn ㅇ 이번 현장점검은 금융감독원장이 지난 5월7일 금융감독원 내부의 「금융감독정보시스템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주관한데 이어, 금융회사대상의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을 직접 점검함으로써 nn ㅇ 금융권 전반에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금융회사 경영진에게 보안역량 강화에 앞장서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nnㅁ 금융감독원은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금융회사별 취약점을 즉시 보완하도록 하는 한편, 공통 취약점과 개선 필요사항은 유의사항으로 배포하여 금융권 전반의 사이버위협 대응태세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nn ㅇ 이와 함께 금융권 버그바운티, IT자산식별,관리강화 및 취약점 분석,평가 내실화 등 지난 4월7일 발표한 ''사전예방적 디지털리스크 감독방안''을 실효성있게 지속 추진함으로써 금융소비자들이 안심하고 ···
26. 06. 14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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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증권, 선물회사 영업실적
ㅁ ''26.1분기 증권사(61사) 순이익은 4조 3,271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 4,428억원) 대비 1조 8,843억원 증가(77.1%↑)ㅇ 코스피 시장을 중심으로 거래대금이 급증하며 수탁수수료가 크게 증가(+2조 6,835억원)한 것에 주로 기인하며, 자산관리부문(+3,173억원) 실적 개선 및 자기매매(+9,658억원),대출관련손익(+5,749억원) 증가 등도 순이익 확대 요인ㅁ ''26.1분기 선물사(3사) 순이익은 326억원으로 전년 동기(205억원) 대비 121억원 증가(59.0%↑)※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2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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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자본 플랫폼의 성공적 출시를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 개최
ㅁ ''26.6.11.(목) 금융감독원은 네이버파이낸셜(이하 ''네이버페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금투협회 및 VC,벤처기업협회, 종투사, 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모험자본 플랫폼」 설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nn ㅇ 금번 간담회는 금감원-네이버페이가 공동 추진해온 「모험자본 플랫폼」을 소개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nn ㅇ 금감원은 「모험자본 플랫폼」 추진 배경 및 진행 경과를 설명하고 네이버페이는 플랫폼 개념 및 주요 기능을 소개,시연하였으며, 이후 유관기관 및 업계 의견을 청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11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