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금융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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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제1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ㅁ (개요) ''26.3.20.(금)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제1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개최하여 금융소비자와 관련된 주요현안 사항을 논의nn ㅇ 동 협의회는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25.12.22.)에 따른 리스크 기반 소비자보호 감독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금융감독원 내 최고위급 협의 기구로서,nn * 소비자 위험요인의 ① 모니터링 → ② 위험 포착 → ③ 감독,검사 → ④ 시정,환류n ** 금융감독원장(주재), 수석부원장,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소비자보호총괄 부원장보 등 참여nn - 금융소비자와 관련한 중대 위험요인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결정하기 위해 정례 운영될 계획nn ㅇ 금번 협의회는 최근 중동상황 등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금융업권,상품 및 민생범죄 등과 관련하여 소비자 측면에서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nnㅁ (운영방식) 동 협의회는 소비자 위험요인의 적시 발굴, 전사적 차원의 유기적 협업 및 즉각적인 대응이···
26. 03. 22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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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저축은행 및 상호금융조합 영업실적(잠정)
ㅁ ''25년 저축은행의 순이익은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개선된 반면, 상호금융조합의 순이익은 이자이익 축소 등으로 전년 대비 감소nnㅁ ''25년말 저축은행 연체율은 적극적인 연체정리, 부실여신 감축 등에 따라 큰 폭으로 하락하였으며, 상호금융조합 연체율은 소폭 상승했으나, 연체정리 노력 등으로 상승세는 다소 둔화nn ㅇ 한편, 저축은행 및 상호금융 업권 모두 자본비율 등 손실흡수능력은 양호한 수준nnㅁ ''26년에도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 등을 통해 손실흡수능력을 지속 제고해 나가는 한편,nn ㅇ PF 부실사업장 경?공매, 자율매각 등 부실자산 정리를 통한 건전성 제고를 유도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20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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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ㅁ ''26.1월말 연체율(0.56%)은 신규발생 연체채권 증가(+0.4조원) 및 연체채권 정리규모 감소(△3.8조원) 등에 따라 전월(0.50%) 대비 상승(+0.06%p)nnㅁ 금감원은 중동상황 등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 확대 등을 감안하여 취약업종을 중심으로 은행권 자산건전성 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는 한편,nn ㅇ 연체율이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될 수 있도록 부실채권 상매각 및 손실흡수능력 확충 등 은행권의 적극적인 건전성 관리를 지속 유도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20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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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내실있는 성장을 위한 부동산신탁사 CEO 간담회 개최
ㅁ 금융감독원은 ''26.3.19.(목) 14개 부동산신탁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신탁사의 책무구조도 도입 및 소비자보호 문화 정착,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등 현안에 대해 논의nnㅁ 황선오 부원장은 PF사업장 부실, 책임준공형 사업장 관련 소송 패소 등으로 신탁사의 수익성 및 건전성이 저하되었으며,nn ㅇ 내부통제 부실 등으로 임직원의 사익추구 사례가 발생하는 등 신탁사의 신뢰가 훼손되었다고 진단nnㅁ 앞으로도 금융감독원은 신탁사의 책임준공형 소송 등과 관련하여 유동성 및 건전성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며, 내부통제 미흡 등으로 인한 위법,부당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9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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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잠정)
ㅁ ''25년 카드사(2.4조원)는 전년 대비 순이익이 감소한반면, 비카드 여전사(3.6조원)는 유가증권관련수익 증가 등 영향으로 순이익 증가nn ㅇ 연체율 및 고정이하여신비율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24년말 대비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하며 개선nn ㅇ 대손충당금적립률과 조정자기자본비율은 규제비율을 상회하고 있어 손실흡수능력은 대체로 양호nnㅁ ''26년 중 카드사 및 비카드사 수익성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자체 채무조정 활성화, 부실 우려 채권 관리강화 지속 유도 등으로 건전성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지도nn ㅇ 특히 국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이므로 여전사 유동성 관리 현황을 수시 점검하고, 필요한 제도개선을 추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9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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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ㅁ ''25년중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24.1조원으로 전년(22.2조원) 대비 1.8조원 증가(+8.2%)nn ㅇ 일반은행 순이익은 16.2조원으로 시중(+1.3조원),인터넷(+0.1조원) 은행은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지방은행(△0.03조원)은 소폭 감소nn ㅇ 특수은행 순이익은 7.8조원으로 전년(7.4조원) 대비 0.4조원 증가nnㅁ ''25년중 국내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59%로 전년(0.58%)과 유사한 수준(+0.01%p)nn ㅇ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7.93%로 전년(7.76%) 대비 +0.17%p 상승nnㅁ ''25년중 국내은행 순이익은 24.1조원으로 전년 대비 1.8조원 증가nn ㅇ 이는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로 외환,파생 관련 이익이 큰 폭 증가한데다, NIM의 축소에도 불구하고 이자수익자산 증가로 이자수익이 증가한데 기인nnㅁ ''26년의 경우 중동發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美관세정책 및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26. 03. 19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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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 자본시장 체질개선을 일관되게 추진합니다.
ㅁ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 개최(투자자, 기업, 시장전문가, 정부,유관기관 등 참여)nnㅁ 단기적으로 대외충격에 대응해 최고의 경각심으로 시장안정에 총력*nn * ① 100조원+a 시장안정 프로그램, ② 가짜뉴스 유포, 시세교란 집중점검 및 무관용 엄벌, ③레버리지 투자 등 리스크 요인 철저한 관리, ④ 스트레스테스트 및 컨틴전시 플랜 준비nnㅁ 신뢰, 주주보호, 혁신, 시장접근성 제고의 4대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 추진nn ① [신뢰] 주가조작 및 분식회계 근절, 부실기업 시장퇴출 본격화n ② [주주보호] 엄격한 심사를 통한 중복상장 원칙금지, 낮은 주가 방치 등 주주권익 침해 방지, 스튜어드십코드 내실화n ③ [혁신] 기업 단계별 자금지원 등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시장구조 개편n ④ [시장접근성] 국내,장기투자 유도 신상품 신속 출시, MSCI 로드맵 후속조치 이행을 통한 외국인 투자 촉진 등nnㅁ 1,2부*로 나누어 개인,···
26. 03. 1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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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금융감독원 검사업무 운영계획
ㅁ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금융산업을 구축하기 위해 연간 검사업무 기본방향과 중점 검사사항을 담은 「2026년도 검사업무 운영계획」을 마련nnㅁ 금융감독원 업무계획에서 말씀드린 금융감독 목표인 ''소비자보호 강화'', ''금융시장 안정''을 달성하기 위해 아래 세 가지 사항을 중점 점검할 계획nn ㅇ (금융소비자보호 부문에 대한 기획 테마검사) 금융소비자 보호부문에 체계적, 효과적인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 권역에 걸쳐 5개 소비자보호 부문에 대한 기획 테마검사를 중점 실시하는 등 금감원 검사역량을 소비자보호 부문에 우선적으로 집중할 예정nn ㅇ (금융회사 지배구조 선진화 및 내부통제 강화 유도) 은행의 CEO 승계, 사외이사 선임, 성과보수 체계 등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지배구조 선진화를 유도하고, 책무구조도에 기반한 내부통제 관리체계 및 이행 실태를 집중 점검하여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제고nn ㅇ (리스크 대응 및 취약부문 점검을 통한 건전성 제고) 금융···
26. 03. 1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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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주)에 대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8조원) 지정
ㅁ '26.3.18(수) 제5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주)에 대해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심의,의결nn ㅇ NH투자증권(주)은 종합투자계좌(IMA) 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신청하였고, 금융위원회는 자기자본(8조원 이상), 인력과 물적설비, 내부통제 장치, 이해상충방지체계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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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 감리결과 조치
ㅁ 금융위원회는 3월 18일 제5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하여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주)볼빅 및 (주)이킴의 회사 및 회사관계자, 외부감사 과정에서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감사인에 대하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과징금 부과를 의결※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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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레버리지(ETF, ETN) 투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레버리지 투자시 반드시 네 가지 유의사항을 참고해서 투자하세요.nn① 단기간에 손실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지렛대효과]n② 시장 횡보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음의 복리효과]n③ 비싸게 사서 싸게 팔게 될 수 있습니다. [괴리율의 함정]n④ 사전교육과 기본예탁금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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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국가범죄 범죄자금 반출입, 자금세탁 근절 위해 관세청, 금감원, 여신금융협회, 9개 국내 카드사 뭉쳤다.
ㅁ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과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3월 17일(화) 여신금융협회(회장 정완규), 9개 국내 카드사와 함께 해외 신용,체크카드를 악용한 자금세탁, 환치기, 범죄자금 반출입 등 초국가범죄 자금의 불법적인 국제간 이동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nn ㅇ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해외 신용,체크카드가 자금세탁, 보이스피싱, 가상자산 범죄 등과 결합되는 양상이 보여짐에 따라,nn ㅇ 불법 외환거래, 재산도피, 자금세탁 범죄 단속을 담당하는 관세청과 신용카드사를 지도,감독하는 금융감독원, 카드업권 자율규제 기능을 담당하는 여신금융협회와 9개 국내 카드사 등 민,관이 위험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nnㅁ 각 기관은 공유하는 위험 정보 범위의 확대와 활용도 제고를 위해 필요한 관계 법령을 개정하는 등 범죄자금 단속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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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FIU)과 11개 검사수탁 기관은 자금세탁의 원천 차단을 위해 검사 품질 제고와 검사원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ㅁ 금융정보분석원(이하 ''FIU'')은 3월 17일(화)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른 11개 검사수탁기관과 함께 「2026년 제1차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를 개최nn ㅇ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 2월 발표한 FIU의 ''26년 주요 업무 수행계획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이를 현장에서 뒷받침할 검사수탁기관의 ''26년 자금세탁방지(Anti-Money Laundering, 이하 ''AML'') 검사업무 운영계획을 점검nn ㅇ 아울러, FIU의 검사수탁기관 검사지원 계획, AML 현장검사 매뉴얼(안) 등을 논의하고, 검사수탁기관의 현안 및 의견을 청취nnㅁ FIU와 11개 검사수탁기관은 자금세탁행위 등을 차단하기 위해 AML 검사의 실효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nn ㅇ 논의 내용들은 검사수탁기관의 ''26년 AML 검사 운영에 즉시 반영되어 시행될 예정이며, FIU는 검사지원,공동검사를 적극 추진하여 업권 간 검사품질 상향 평준화와 실효성 있는 제재 강화를 ···
26. 03.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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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금융투자사업자 CFO 및 CRO 간담회 개최
ㅁ ''26.3.17.(화) 금융감독원은 10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이하 ''종투사'') CFO 및 CRO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종투사의 리스크 현안을 논의하고 업계의 상황과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자리를 마련nnㅁ 금융감독원은 종투사를 포함한 증권사의 건전성,유동성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잠재적 위험요인을 적극 발굴,관리하여, 자본시장의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돌발적인 시장충격 등에 빈틈없이 대응해 나갈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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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장님 신용대출도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
ㅁ 3.18일부터 개인사업자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통해 기존 신용대출(운전자금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음nnㅁ 이번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으로 금융회사 간 금리 인하 경쟁이 확대되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nn ㅇ 금융위원회는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는 경우 즉시 반영할 예정이며, 향후 보다 많은 이용자가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참여 업권 및 상품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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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월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
ㅁ ''25.9월말 기준 全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55.1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0.6조원 증가 [금융권 총자산(7,653.9조원)의 0.7% 수준]nnㅁ (평가) 해외 부동산 시장은 국가별,유형별로 회복 수준 등은 상이하나, ''23년 저점 이후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추세nn ㅇ 금융회사의 해외 부동산 투자 규모는 여전히 총자산 대비 1% 이내 수준이며 신규 투자도 제한적으로 시스템리스크 우려는 높지 않음nnㅁ (감독방향) 금융회사의 해외 대체투자 업무 관련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개정을 완료하고 동 모범규준의 실질적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nn ㅇ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에 대한 적정 손실 인식 점검 등 금융회사 건전성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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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금융시장지표['26.3.9~'26.3.13일]
첨부파일 참조
26. 03. 16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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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금융시장 동향[3.16일]
첨부파일 참조
26. 03. 16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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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 개최
ㅁ 금융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2026년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 개최(3.16.(월)~22.(일), 7일간) nn ㅇ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공동으로 '금융교육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3.16일)하여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및 금융과 경제생활' 등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nn ㅇ 또한 28개 참여기관들이 방문교육, 체험형 교육, 온라인 교육, 보드게임 및 퀴즈,이벤트 등을 통해 청소년,청년층부터 중장년층, 고령층까지 자신의 연령,금융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교육 행사를 진행nn ㅇ 특히 올해는 주제(현명한 금융생활을 위한 대화(Smart Money Talks))를 감안하여 금융이 인생에서 중요하게 자리잡기 시작하고 재무적 의사결정에 고민이 많은 청년층, 중,장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금융교육을 준비nnㅁ 금번 금융교육 주간 행사에서 국민들이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통한 대화와 소통을 경험하여 올바른 금융태도와 인식을 갖···
26. 03. 16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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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소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
ㅁ 금융감독원은 2026.3.16.(월)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회사, VAN사 및 관련 중앙회,협회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소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nn ㅇ 세션Ⅰ에서는 한국금융연구원 이규복 선임연구위원의 「중소금융의 생산적,포용적 금융 강화」 강의를 청취한 후, 금융감독원의 ''2026년 중소금융 부문 감독,검사 방향'' 설명 및 질의,응답을 진행nn ㅇ 세션Ⅱ(라운드테이블)서는 금융감독원과 금융회사간 소그룹을 구성하여 업권별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nnㅁ 금융감독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향후 감독,검사 업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실효성 있는 금융감독 업무 수행을 위해 중소금융 업계와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16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