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금융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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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사업자와 상품 선택, 수익률 제고의 시작입니다.
금융감독원은 ''15.6월부터 「통합연금포털」을 구축하여 가입자가 노후 생활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nn☞ 금융감독원 홈페이지(www.fss.or.kr) > 금융소비자보호 > 「통합연금포털」nn 내 연금 조회 메뉴를 통해 국민연금, 퇴직연금, 연금저축 등 여러 연금 가입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으며, 연금상품 비교공시에서는 각 제도별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통합 비교할 수 있어, 서비스 개시 이후 ''25.6월말 현재까지 총 85.1만명이 이용하는 등 우리나라 대표 연금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였다.nn 이번에는 퇴직연금 상품 중 원리금보장상품에 대하여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 비교공시 메뉴를 정비하였다. 금번 보도자료에서는 변경된 내용을 포함하여 퇴직연금 비교공시 활용법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가입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nn * 원리금보장상품을 특성에 따라 ''예금성''과 ''시장성''으로···
25. 09. 11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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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이화여대와 공동으로 「Next-Gen Climate Risk Management with AI and Tech」 국제 컨퍼런스 개최
□ 금융감독원과 이화여자대학교는 '25.9.11.(목),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Next-Gen Climate Risk Management with AI and Tech」 을 주제로 기후리스크 관리 관련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nn ㅇ 동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금융감독당국(한국, 프랑스), 기상청, 금융회사(HSBC, ING, MUFG) 및 연구기관(무디스, 블룸버그)이 저탄소 전환을 위한 금융감독정책, 금융회사 경영전략, 시장 발전 등의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nnn□ 일시 : '25.9.11.(목) 09:00~12:30n□ 장소 :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n□ 주요 참석자 : 금융감독원장, 이화여대 총장, 국무총리, 국회 정무위원장, 주요국 대사(프랑스, 네덜란드), EU상공회의소 의장, 외국계 금융사 CEO 등※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5. 09. 11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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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앤지, KB금융지주, 현대차증권 등 3개사를 「회계,감사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하여 감사인 주기적 지정을 유예합니다
√ ''25.6월 신청접수를 받아 7~9월 평가위원회 및 증선위를 거쳐 첫 선정nn√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평가의 공정성과 실효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회계,감사 지배구조 평가 → 증선위가 우수기업 선정nn√ 「회계,감사 지배구조 평가기준」은 상장회사와 감사인이 나아가야할 ''모범관행''(Best Practice)으로 자리 잡도록 지속 유도해 나갈 계획nn< 선정된 3개사 우수 포인트 > * 3~4쪽 상세내용 참조 nㅁ [케이티앤지] 강력한 내부감사조직(지원조직), 밸류업 우수표창,지배구조 우수등급,회계의날 포상(가점), 적극적 자회사관리(자체노력) 등nㅁ [KB금융지주] 감사위원 2인 분리선출(감사기능 독립성), 밸류업 우수표창,지배구조 우수등급(가점), 감사위원회,자체감시 활동 우수,활발(자체노력) 등nㅁ [현대차증권] 회계,감사지원조직 구성원의 숙련도(회계,감사시스템 실효성), 회계시스템 고도화노력(자체노력), 자금세탁방지 우수표창(가점) 등※ 자세한 내용은 첨···
25. 09. 10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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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ㅁ ''25.8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4.7조원 증가하여 전년 동월(+9.7조원) 대비 증가폭이 대폭 축소되었으나, 전월(+2.3조원) 대비 다소 증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5. 09. 10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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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PG사) 정산자금 외부관리 가이드라인」 도입
□ 전자상거래가 크게 증가*하면서 카드사 등과 판매자(가맹점) 간의 정산을 대행하는 전자지급결제대행(PG) 규모도 확대**nn *연간 온라인쇼핑 거래규모(통계청) : (''15년) 54조원 → (''24년) 242조원n **카드 전자지급결제대행 이용규모(한국은행) : (''15년) 47조원 → (''24년) 381조원nn□ 다만, ''24.7월 티몬,위메프(PG) 사태로 대규모 피해(약 1.3조원)가 발생하며 PG사 정산자금*의 안전한 보관,관리 필요성이 부각nn *PG사가 전자지급결제대행 과정에서 판매자에게 지급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자금nn□ 이에, PG사 정산자금의 외부관리 등 PG업 관리,감독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국회 계류 중nn *정산자금 외부관리 의무화, 경영지도기준 미준수사 조치근거 마련, PG업 정의 명확화 등nn→ 금융감독원은 법 개정,시행 전에도 판매자 보호에 공백이 없도록 「PG사 정산자금 외부···
25. 09. 10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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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금융시장 동향[9.9일]
첨부파일 참조
25. 09. 09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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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관련 全금융권 간담회 개최
□ ''25.9.9.(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9개 주요 금융회사 최고 경영진과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관련 全금융권 간담회*를 개최nn * (참고) 금감원장이 취임 직후 금융업권별 간담회와 별도로 금융소비자보호를 주제로 全 업권 대상 간담회를 개최한 것은 금번이 최초nn ㅇ 금융권의 금융소비자보호 현황 및 향후 금융권의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관행과 조직문화 확립방안 등을 논의하고nn ㅇ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개선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Best Practice)을 발표하였음nnnㅁ 일시 : ''25.9.9.(화) 14:00~15:10nㅁ 장소 : 금융감독원 9층 대회의실nㅁ 참석자 : (금융감독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소비자보호 담당 부원장보n (금융업계) 19개 주요 금융회사 대표이사*n * 참석 금융회사의 CCO 및 지주회사 소비자보호 담당임원 배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25. 09. 09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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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잘 알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nn1. 분배율이 높아보여도 기준가(NAV)가 크게 하락할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기준가(NAV) 추이도 함께 확인하세요.n2. 내가 지출한 실제 비용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ETF의 합성총보수(TER)도 고려한 투자비용까지 확인하세요. n3. ETF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이 커질 경우 당초 예상과 다른 투자 결과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n4. 옵션을 활용한 ETF는 상승장에서 콜옵션 매도시 기초자산 가치 상승분을 일정 부분 포기하는 효과 등 장세에 따른 장단점이 있음을 유의하세요. n5. ETF가 표방한 운용전략이 구체화된 자산구성내역(PDF)을 한국 거래소 또는 자산운용사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확인하세요. n6. 유튜브 등 SNS의 ETF 추천영상, 추천글 등을 맹신할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하거나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할 위험이 커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5. 09. 09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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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
□ ''25.6월말 국내은행의 자본비율은 전분기말 대비 상승*하였고, 모든 은행의 자본비율이 규제비율을 상회하는 등 양호한 수준을 유지nn * ''25.상반기 원/달러 환율 큰 폭 하락(△113.6원) 등으로 당기 순이익이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고, 외화대출자산의 위험가중자산 환산액이 감소한 데 주로 기인nn ※ 보통주자본비율(%) : (''23말)13.05 → (''24말)13.07 → (''25.3말)13.19 → (''25.6말)13.57 [+0.38%p]n 기본자본비율(%) : (''23말)14.35 → (''24말)14.38 → (''25.3말)14.51 → (''25.6말)14.87[+0.36%p]n 총자본비율(%) : (''23말)15.72 → (''24말)15.60 → (''25.3말)15.66 → (''25.6말)15.95[+0.29%p]nn□ 국내 경기회복 지연, 환율 변동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연체율 지속 상승 등 신용 손실 확대···
25. 09. 09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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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쪼개기, 피부미용 등의 허위치료 둔갑 등 실손보험 사기 제안은 단호히 거절하셔야 합니다!
□ 실손보험은 국민 대다수가 가입하고 있는 민간의료보험으로, 국민건강보험과 더불어 국민의 의료비 보장에 기여하고 있으나nn ㅇ 안타깝게도 실손보험과 관련된 허위,과장청구 등 보험사기가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n n ㅇ 이는 명백한 범죄행위일 뿐만 아니라 선량한 다수 국민의 보험료 인상 등 경제적 피해를 끼치는 일입니다.nn□ 금융감독원은 이에 일상 속 보험사기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한 연속기획물 제2편*으로, 실손보험의 주요 보험사기 유형을 알려드립니다.nn * [제1편] 자동차 수리비 허위,중복청구 등 보험사기 사례 및 대응요령(8.21보도자료)nn ㅇ 병,의원을 이용하시면서 노출되는 주요 보험사기 사례 및 대응요령을 잘 숙지하셔서 현명히 대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nnn1. 진료비 쪼개기 수법을 이용한 보험사기n2. 피부미용을 도수,무좀치료로 둔갑시킨 보험사기n3. 허위처방 끼워넣기를 통한 보험사기n4. 숙박형 요양병원의 허위 장기입원을 활용한 보험사기※ 자세···
25. 09. 0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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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금융시장지표['25.9.1~'25.9.5일]
첨부파일 참조
25. 09. 08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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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금융투자회사 CEO 간담회 개최
□ ''25.9.8.(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투자협회장 및 26개 증권회사 및 자산운용회사 CEO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nn ㅇ 자본시장 발전 방안 및 금융투자업계의 역할을 논의하고, 업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였음nnnㅁ 일시 : ''25.9.8.(월) 09:30~11:10nㅁ 장소 : 금융투자협회 대회의실nㅁ 참석자 : (금융감독원) 이찬진 원장, 서재완 금융투자부문 부원장보, 자본시장감독국장, 자산운용감독국장, 금융투자검사1국장n (업계) 금융투자협회장, 26개 증권회사 및 자산운용회사 CEO※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5. 09. 0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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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장애인 비과세종합저축, 이제 영업점 방문 없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ㅁ 비과세종합저축계좌는 장애인 등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산증식을 지원하기 위해 비과세를 적용하는 대표적인 세제지원 상품nn ㅇ 다만, 비과세종합저축을 취급하고 있는 증권사 대부분(23개 증권사 중 20개사)이 영업점 방문 가입만 허용하고 있어 장애인 등의 불편 민원이 지속nnㅁ 이에, 금융감독원은 금융투자협회,증권업권과 적극적으로 논의를 진행하였고, 증권사는 비과세종합저축에 대한 비대면 가입절차를 마련하기로 결정nn ㅇ 영업점 방문가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가입을 우선 허용하되, 단계적으로 적용대상 확대*, 가입절차 고도화** 등을 추진할 계획nn * (적용대상) 65세 이상 고령자, 기초수급자, 국가,독립유공자 등으로 확대 n ** (가입절차) 공공마이데이터 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고도화nn ㅇ 한편, ''25.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개시하여 ''26년까지 비과세종합저축을 취급 중인 全 증권사가 장애인 비대면가입 절차를 마련할 예정nnㅁ 금융감독원은 앞···
25. 09. 08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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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사업실적(잠정)
◇ (원수보험료) ''25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매출액(원수보험료)은 10조2,115억원으로, 전년 동기(10조5,141억원) 대비 3,026억원(2.9%↓) 감소nn◇ (실적지표) 사업비율(16.4%)은 전년 동기와 동일하나, 손해율(83.3%, 3.1%p↑) 악화로 합산비율*(99.7%, 3.1%p↑)은 손익분기점에 근접**nn * 「손해율+사업비율」로 합산비율 100%는 일반적으로 손익분기점(BEP)을 의미n ** ''24년 대비 자동차보험 실적이 크게 악화(''24.上 합산비율 96.6%, 보험손익 3,322억원)nn◇ (총손익) ''25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총손익은 3,820억원으로, 전년 동기(6,811억원) 대비 2,991억원(43.9%↓) 감소nn ㅇ 투자손익(3,518억원)은 29억원(0.8%↑) 증가하였으나, 보험손익(302억원)은 손해율 악화 등으로 3,020억원(90.9%↓) 감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5. 09. 0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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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민원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 - 대출상품 선택 및 신용카드 이용 관련 유의사항 -
◈ 금감원은 최근 접수,처리된 실제 민원사례를 금융권역별로 분석하여 금융거래시 금융소비자의 유의가 필요한 사항을 발굴,안내하고 있음nn ㅇ 최근 낮은 금리만 보고 대출상품을 성급히 선택하였다가 예상치 못한 중도상환수수료로 오히려 총 상환비용이 증가하거나,nn ㅇ 카드 부가서비스 충동 가입, 카드사 대출상품 남용 등으로 경제적 부담 및 신용상 어려움을 겪는 일이 발생하고 있는 바, 관련 민원사례와 유의사항을 안내하여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고자 함nnn① 합리적인 대출상품 선택을 위해서는 금리와 함께 중도상환수수료 조건을 종합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n② 중도상환수수료 개편에 따라 인하된 수수료율은 ’25.1.13. 이후 체결되는 신규 대출계약부터 적용됩니다.n③ 카드사 유료 부가서비스 가입은 꼼꼼히 따져본 후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n④ 리볼빙,현금서비스,카드론의 과도한 이용은 신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상품별 특성을 정확히 알고 신중히 이용해야 합니다.nnn※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25. 09. 07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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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사업자의 가상자산 대여 관련 가이드라인이 시행됩니다.
◇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자율규제로 9.5일부터 시행 예정nn ㅇ (서비스 범위) 주식 대여에 준하여 운영(레버리지 서비스 제한 등)nn ㅇ (이용자 보호) 이용자별 대여한도 차등, 업계 공동의 적합성 확인 절차 마련 nn ㅇ (시장 안정) 대여가능 가상자산 제한, 종목별 대여현황 등 공시nn◇ DAXA 자율규제 형태로 시행될 예정이며, 향후 가이드라인 내용 및 운영경과 등을 바탕으로 관련 규정 법제화 추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5. 0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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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
□ '25.6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9%로 전분기말(0.59%)과 유사[전년 동기(0.53%) 대비 0.06%p 상승]nn ㅇ 부실채권은 16.6조원으로 전분기말(16.6조원)과 유사하였으며, 기업여신(13.1조원), 가계여신(3.2조원), 신용카드채권(0.3조원) 順nn□ '25.6월말 대손충당금 잔액(27.4조원)은 전분기말(28.4조원) 대비 1.0조원 감소하여 ’25.6월말 대손충당금적립률*(165.5%)은 전분기말(170.5%) 대비 5.0%p 하락 [전년 동기(188.0%) 대비 22.5%p 하락]nn * 대손충당금적립률 = 총대손충당금잔액 /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nn? '25.6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잔액(16.6조원) 및 부실채권비율(0.59%)은 반기말 연체정리 확대 등 영향으로 전분기말 수준을 유지nn ㅇ 부실채권비율 상승세가 약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손충당금적립률은 하락하였으나, 과거에 비해서는 여전히 양호한 수준nn? 금감원은 향후 신용위험···
25. 09. 0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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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잠정)
□ '25년 상반기 중 카드사의 순이익(1.2조원)은 가맹점수수료감소 및 대손비용 증가 등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0.3조원) 하였으며,nn ㅇ 비카드 여전사의 순이익(1.8조원)은 리스,렌탈,할부수익 및 유가증권관련수익 증가 등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증가(+0.2조원)nn ㅇ 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말 대비 상승하였으나, 대손충당금적립률과 조정자기자본비율이 규제비율을 상회하고 있어 손실흡수능력은 대체로 양호nn□ 하반기 건전성 악화 지속 가능성에 대비하여 자산건전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부실채권 감축과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 등을 통해 손실흡수능력을 제고하도록 유도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5. 09. 05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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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신규인가 운영방안 안내
? 음원저작권, 부동산 등 다양한 조각투자 증권의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운영을 위한 인가단위 신설*(9월말)nn * 샌드박스 제도화를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 절차 진행중(8.27일 증선위, 9.3일 금융위 의결, 9월중 차관회의,국무회의 상정 예정) nn? 조각투자 시장의 시장규모(초기단계), 유동성 집중을 통한 효율성 제고 및 투자자 보호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최대 2개까지 인가nn? 인가심사시 신청인의 컨소시엄 여부, 중소기업특화 증권사 참여여부, 신속한 서비스 개시 역량에 가점부여nn ※ ‘25.9.18일(목) 인가설명회 개최 예정(일시,장소,참석방법 등은 [별첨1] 참고)※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5. 09. 04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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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 라임,옵티머스,ELS 등 불완전판매는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소홀 뿐만 아니라 소비자보호 거버넌스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노출하였습니다. nn ㅇ 손실가능성이 매우 높거나 하자 있는 상품임에도 면밀한 사전 검토 없이 설계된 금융상품의 불완전판매는 금융소비자 개인의 금전적 손실은 물론 대규모 분쟁 등으로 인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함에도 불구하고, nn ㅇ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금융회사 및 감독당국 차원의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는 상대적으로 미흡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nn□ 이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금융권 전반에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를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nn ㅇ 금융상품의 판매 이전 설계,심사 단계에서부터 "사전 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금감원 內 유관부서 합동 T/F를 구성,운영하여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nn□ (T/F 운영) ''25.9.4.(목) 황선오 기획전략부원···
25. 09. 04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