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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계산기

내집마련 계산결과

  • 월 저축 가능액
    0
  • 80%인
    0
    을 저축하면,
  • 적정 주택 가격은
    0
    이며,
  • 필요 대출금은
    0
    입니다.
21.1% 자기자본
적정 주택 가격
4억 7,333만원
보유자산 1억원 21.1%
필요 대출금 3억 7,333만원 78.9%
7.9
PIR
주택가격 / 연소득
부담
249
HAI
주택구입능력지수
구매 여력 충분
21.1%
자기자본
보유자산 비율
보통
info

현재 소득 대비 주택 가격이 PIR 7.9배로, 소득 대비 주택 구매 부담이 다소 큽니다. 대출 기간을 늘리거나 보유자산을 추가하면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계산 과정

1
월 저축 가능액 산출
월급여 500만원 고정비용 150만원 = 350만원
월급여에서 고정 비용(식비·교통비·보험료·기존 대출 등)을 뺀 금액
2
주택마련 적용액 (80%)
350만원 × 80% = 280만원
나머지 20%는 생활 예비자금·비상금으로 보존
3
대출 가능 금액 산출
월 280만원 · 원금균등 20년 4% 3억 7,333만원
월 상환 가능액을 기준으로 원금균등 방식 대출 가능 금액을 역산
4
적정 주택 가격
보유자산 1억원 + 대출 3억 7,333만원 = 4억 7,333만원
보유자산과 대출 가능 금액의 합이 구매 가능한 주택 가격

최근계산

내집마련 계산기 안내사항

  • 내집마련 계산기란?
    월 급여와 고정 지출, 보유자산, 대출 금리·기간을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구매 가능한 주택 가격과 필요 대출금을 산출하는 도구입니다. 금융기관 대출 심사가 아닌 개인의 주택 구매 가능 범위를 파악하는 데 활용합니다. 산출 공식: 보유자산 + 대출 가능 금액 = 적정 주택 가격
  • 보유자산이란?
    주택 구매 시 동원할 수 있는 자산의 합계입니다. 현금, 예금, 적금, 주식, 펀드 등 현금화 가능한 자산을 모두 포함하며, 전세 보증금 반환 예정액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보유자산이 없는 경우 0원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 월 고정 비용이란?
    매월 반드시 지출되는 비용의 합계입니다. 식비, 교통비, 통신비, 보험료, 관리비, 기존 대출 상환금, 교육비 등이 해당됩니다. 월급여에서 고정 비용을 뺀 금액이 저축 가능액이 되며, 이 금액을 기반으로 적정 주택 가격을 산출합니다.
  • 저축 비율이란?
    월 저축 가능액 중 실제로 주택 마련에 사용할 비율입니다. 현재 계산기에서는 80%를 기본 적용하며, 나머지 20%는 생활 예비자금·비상금 등으로 남겨두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이 비율은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금융 전문가들이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수준입니다. 비율이 높을수록 산출되는 적정 주택 가격이 높아집니다.
  • PIR이란?
    PIR(Price to Income Ratio)은 주택 가격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소득 대비 주택 구입 부담을 나타냅니다. PIR이 낮을수록 소득 대비 주택 가격이 합리적임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3배 이하는 양호, 3~5배는 적정, 5~10배는 부담, 10배 초과는 과도한 수준으로 봅니다. 예를 들어, 연 소득 3,600만원인 가구가 1억 8천만원 주택을 구매하면 PIR은 5배(1억 8천만 ÷ 3,600만)로 적정 범위에 해당합니다.
  • HAI란?
    HAI(Housing Affordability Index)는 주택구입능력지수로, 현재 소득으로 주택을 얼마나 여유 있게 구매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월 저축 가능액을 월 대출 상환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100 이상이면 현재 소득으로 주택 구입이 가능한 수준, 150 이상이면 구매 여력 충분, 70~100은 다소 부족, 70 미만은 구매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 자기자본 비율이란?
    보유자산이 적정 주택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자기자본 비율이 높을수록 대출 의존도가 낮아 재정적으로 안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40% 이상이면 안정, 20~40%는 보통, 20% 미만은 주의가 필요한 수준으로 판단합니다.
  • 상환 방식 차이
    원리금균등 방식은 매월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여 예산 관리가 쉽고, 원금균등 방식은 초기 납부액이 많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어 총 이자 부담이 더 작습니다. 두 방식에 따라 월 납부액과 적정 주택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며,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상세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관련 계산기
  • 법적 면책조항
    본 계산기의 결과는 단순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심사 기준·금리·한도는 금융기관별로 상이합니다. 정확한 대출 가능 여부와 조건은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