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금융이 금융권에 뿌리내리도록 평가체계를 도입하고,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부실채권 관리체계를 개편하겠습니다.
ㅁ 금융회사가 포용금융을 경영체계에 내재화하도록 유도하는 유인체계인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방안」 발표nn ㅇ 17개 국내은행 대상, ①지배구조(10%), ②자금공급(35%), ③채무조정(35%), ④사회적배려(10%), ⑤비금융서비스(10%) 5개 부문으로 평가nn ㅇ 평가결과 대외 공개,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가중?감경(최대 20%), 「금융소비자보호법」상 과징금 감경, 경영실태평가 반영 등을 통해 실효성 확보nnnㅁ 지난 1년간 추진된 채무조정,연체채권 관련 주요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 제시하는 「채무조정 추진 현황 및 정책 방향」 발표nn ㅇ 그간 새도약기금, 새출발기금 등을 통해 연체채무를 신속,과감하게 정리하는 한편, 장기연체 양산 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 적극 추진nn ㅇ 향후 ①장기연체채무, 코로나대응 채무 등 신속 정리, ②재기 중심의 연체채권 관리체계 지속 보완 예정nnnㅁ 연체자 보호 및 재기 지원을 위해 금융공공기관의 부실채권 관리 체계를 대폭···
26.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