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업), 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사이트영위업)

금융감독원, 서울경찰청이 공조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온라인 리딩방 사기 적발

25. 11. 06
금융감독원, 서울경찰청이 공조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온라인 리딩방 사기 적발 이미지 1금융감독원, 서울경찰청이 공조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온라인 리딩방 사기 적발 이미지 2금융감독원, 서울경찰청이 공조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온라인 리딩방 사기 적발 이미지 3금융감독원, 서울경찰청이 공조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온라인 리딩방 사기 적발 이미지 4금융감독원, 서울경찰청이 공조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온라인 리딩방 사기 적발 이미지 5금융감독원, 서울경찰청이 공조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온라인 리딩방 사기 적발 이미지 6 □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국내외 조직원들이 상주하며 온라인 리딩방 범행을 준비 중이라는 내부 조직원의 제보 전화를 받은 후 사건의 심각성,중대성을 인지하고 서울경찰청에 수사의뢰(''24.5월)nn ㅇ 금융감독원은 신속한 수사를 위해 제보자로부터 범행에 사용되는 조직內 텔레그램 계정을 확보하여 실제 해당 계정으로 대화방에 직접 접속해 주요 혐의자들의 역할과 대화내용 등 증거자료를 수집nn ㅇ 서울경찰청*(광역수사대)은 이를 토대로 해외 금융회사인 "J"사를 사칭하며 리딩방 사기(피해액 약 190억원) 범행에 가담한 조직원 54명을 검거(''24.8~''25.10월)하고 범죄단체조직 등 관련 혐의로 검찰에 송치nn * ''25.11.6.(목) 10시 서울경찰청의 브리핑 및 보도자료 참고nn□ 한편, 캄보디아 현지 사기일당 검거에 크게 기여한 내부 제보자에게 금감원 「불법금융 파파라치」 최우수 제보 포상금(1천만원)을 지급nn※ 금융감독원은 그간 불법금융투자업 피해 신고,제보 접수 시 혐의가 구체적인 경우 수사기관에 적극 수사의뢰하고 있으며, 경찰청과 공조하여 대규모 해외 리딩방 사기 조직을 적발한 것은 최초의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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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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