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서울경찰청이 공조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온라인 리딩방 사기 적발
□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국내외 조직원들이 상주하며 온라인 리딩방 범행을 준비 중이라는 내부 조직원의 제보 전화를 받은 후 사건의 심각성,중대성을 인지하고 서울경찰청에 수사의뢰(''24.5월)nn ㅇ 금융감독원은 신속한 수사를 위해 제보자로부터 범행에 사용되는 조직內 텔레그램 계정을 확보하여 실제 해당 계정으로 대화방에 직접 접속해 주요 혐의자들의 역할과 대화내용 등 증거자료를 수집nn ㅇ 서울경찰청*(광역수사대)은 이를 토대로 해외 금융회사인 "J"사를 사칭하며 리딩방 사기(피해액 약 190억원) 범행에 가담한 조직원 54명을 검거(''24.8~''25.10월)하고 범죄단체조직 등 관련 혐의로 검찰에 송치nn * ''25.11.6.(목) 10시 서울경찰청의 브리핑 및 보도자료 참고nn□ 한편, 캄보디아 현지 사기일당 검거에 크게 기여한 내부 제보자에게 금감원 「불법금융 파파라치」 최우수 제보 포상금(1천만원)을 지급nn※ 금융감독원은 그간 불법금융투자업 피해 신고,제보 접수···
25. 11.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