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업), 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사이트영위업)

초국가범죄 범죄자금 반출입, 자금세탁 근절 위해 관세청, 금감원, 여신금융협회, 9개 국내 카드사 뭉쳤다.

26. 03. 17
초국가범죄 범죄자금 반출입, 자금세탁 근절 위해 관세청, 금감원, 여신금융협회, 9개 국내 카드사 뭉쳤다. 이미지 1초국가범죄 범죄자금 반출입, 자금세탁 근절 위해 관세청, 금감원, 여신금융협회, 9개 국내 카드사 뭉쳤다. 이미지 2초국가범죄 범죄자금 반출입, 자금세탁 근절 위해 관세청, 금감원, 여신금융협회, 9개 국내 카드사 뭉쳤다. 이미지 3 ㅁ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과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3월 17일(화) 여신금융협회(회장 정완규), 9개 국내 카드사와 함께 해외 신용,체크카드를 악용한 자금세탁, 환치기, 범죄자금 반출입 등 초국가범죄 자금의 불법적인 국제간 이동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nn ㅇ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해외 신용,체크카드가 자금세탁, 보이스피싱, 가상자산 범죄 등과 결합되는 양상이 보여짐에 따라,nn ㅇ 불법 외환거래, 재산도피, 자금세탁 범죄 단속을 담당하는 관세청과 신용카드사를 지도,감독하는 금융감독원, 카드업권 자율규제 기능을 담당하는 여신금융협회와 9개 국내 카드사 등 민,관이 위험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nnㅁ 각 기관은 공유하는 위험 정보 범위의 확대와 활용도 제고를 위해 필요한 관계 법령을 개정하는 등 범죄자금 단속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지론

금융 뉴스다른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