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투명성 제고 및 자본시장 건전화를 위한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방향에 관한 연구 세미나' 개최
ㅁ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은 한국회계학회(주최), 국회, 금융위, 업계 등과 함께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 ㅇ 현행 회계 심사,감리 주기(상장사 평균 20년)가 지나치게 길어 예방적 기능이 실질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 ㅁ 이번 세미나의 연구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금융위와 협의하여 마련할 예정 ㅇ 회계 심사,감리 인력 확충, 감리수단 고도화 등 제도적 개선사항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관련 법령 개정을 위해 노력 ㅇ 학계, 회계업계 등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개선 방안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