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화회사의 장기연체채권 1.0조원 새도약기금 매각, 11만명 추심과 연체이자의 고통에서 벗어난다.
ㅁ 유동화회사 보유 새도약기금 대상채권(5천만원 이하, 7년이상 연체) 전수조사 및 매입협의 결과, 총 46개사(10,572억원) 중 45개사(10,314억원)와 매입협의 완료nn ㅇ 상록수,케이비스타를 포함한 4개사(10,056억원)에 대해서는 ''26.6월말, 나머지 41개사(258억원)에 대해서는 ''26.7월말에 매입할 예정으로, 이로써 약 10.8만명이 장기추심 및 연체이자의 굴레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nnㅁ 아직 매입협의가 완료되지 않은 1개사와 지속 협의하는 한편, 상록수는 조속히 청산 절차를 진행할 계획nn 또한, 연체채권 유동화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시장과열 및 과잉추심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제도개선도 검토※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