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 4.6일(월) 14:00, 금융위원회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5대 가상자산거래소 대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빗썸 오지급 사태」 직후 구성된 ''긴급대응반''의 점검결과 공유 및 향후 제도개선 방안 논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nn ㅇ 특히, 이 자리에서 DAXA와 5개 거래소는 사고 재발 방지, 시장 신뢰 회복 등을 위한 ‘업계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여 자율규제 고도화, 내부통제 강화 및 업계의 자정 노력 의지 등을 밝힘nn ㅇ 금융당국,DAXA는 우선 4월 중 제도개선 이행을 위해 필요한 자율규제 제,개정을 마무리하는 한편, 5월까지 상시 잔고대사 등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도 차질없이 완료할 계획 nn ㅇ 아울러, 이행력 제고 등을 위해 제도개선 주요 내용은 ‘2단계 가상자산법’에도 충실히 반영해 나갈 예정nnㅁ 한편, 금융감독원은 빗썸에 대한 검사(2.10일~3.6일)를 통해 조직,업무,전산시스템 등 내부통제의 전반적 문제점을 확인한 바 있으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여부에 대한 법률 검토 등을 마무리하는 대로 즉시 제재절차에 착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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