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업), 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사이트영위업)

'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25. 12. 18
'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이미지 1'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이미지 2'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이미지 3'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이미지 4'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이미지 5'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이미지 6'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이미지 7'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이미지 8'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이미지 9 ◈ (평가개요) 금융소비자보호법(§32②)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표nn *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세부개요는 (붙임2) 참조nn ㅇ 실태평가 2주기(''24~''26년)부터는 기본적인 내부통제체계 마련에 더해 소비자보호 체계의 실질적 작동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중nn ㅇ 특히, 금년에는 금융회사 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의 실질적 운영, CCO 권한 및 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인력 규모, 성과평가체계(KPI) 등 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집중 점검하였음 nn◈ (평가결과) 대다수 평가대상 금융회사가 기본적인 소비자보호체계는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실질적인 소비자보호 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소비자보호체계 운영 등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nn ?(평가등급)총 29개 평가대상 회사 중 ’양호‘ 2개사, ‘보통’ 19개사, ‘미흡’ 8개사nn ?(’양호‘2개사)라이나생명, 현대카드가 민원건수 등 계량지표가 양호하고, 각각 거버넌스, 상품판매 평가항목 등에서 대체로 좋은 평가를 받아 ‘양호’로 평가 nn ?(’미흡‘8개사)하나캐피탈, 토스뱅크는 민원급증 및 소비자보호 내부통제체계 구축,운영 상 부분적인 취약점 등으로 ‘미흡’으로 평가nn -한편 롯데카드 등 6개사는 평가대상기간 중 소비자피해 유발 등에 따른 기관제재 또는 사회적 물의 야기 등으로 등급이 1단계 하향조정되어 ‘보통’에서 ‘미흡‘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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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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