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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3차)

25. 11. 27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3차) 이미지 1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3차) 이미지 2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3차) 이미지 3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3차) 이미지 4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3차) 이미지 5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3차) 이미지 6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3차) 이미지 7 □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은 금융상품의 설계?판매 등 전 과정에 걸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해 다양한 쇄신방안을 추진중nn ㅇ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회와 공동으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연속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감독업무에 반영할 예정n n - 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일정 : (1차) 해외 부동산 펀드, ELS 등 금융투자상품(11/13), (2차) 실손보험 등 보험상품(11/18), (3차) 민생침해금융범죄 예방 및 구제(11/27) nn□ 그 세번째 순서로, ''25.11.27.(목) 국회 정무위 유영하, 한창민, 허영 의원(가나다 順)과 공동으로 ''불법사금융 피해 근절 및 상거래채권 관리 강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음nn ㅇ 이번 토론회는 불법사금융 실제 피해 및 수사 사례, 시민사회의 제언 등을 통해 불법사금융 피해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는 한편nn ㅇ 불법사금융 근절과 실질적인 피해자 구제 방안을 모색하고 렌탈 등 상거래 채권에 대한 불법추심 관리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하였음nn□ 토론회에는 최일선에서 불법사금융 피해예방,구제, 수사,단속 등을 담당하는 유관기관뿐 아니라 실제 불법사금융 피해자, 소비자단체, 학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 패널이 참석하였고,nn ㅇ ''불법사금융 피해 근절 및 상거래채권 관리 방안''과 관련한 3개 주제 발표에 이어 전문가 패널 간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음nn※ 유영하,한창민,허영 의원은 국회 본회의 일정으로 서면 의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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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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