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업), 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사이트영위업)

'25.3월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

25. 09. 23
'25.3월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 이미지 1'25.3월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 이미지 2 □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25.3월말 기준 55.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0.5조원 감소 [금융권 총자산(7,392.7조원)의 0.8% 수준]nn ㅇ (금융권별) 보험30.3조원(54.6%), 은행 12.1조원(21.9%), 증권 7.5조원(13.6%), 상호금융 3.4조원(6.1%), 여전 2.0조원(3.6%), 저축은행 0.1조원(0.2%) 順nn ㅇ (지역별) 북미가 34.4조원(62.1%)으로 가장 많고, 유럽 10.3조원(18.5%), 아시아 3.7조원(6.7%), 기타 및 복수지역 7.0조원(12.7%) 順nn ㅇ (만기별) '25년까지 5.8조원(10.4%), ’30년까지 37.1조원(66.8%) 만기도래nn□ '25.3월말 금융회사가 투자한 단일 사업장(부동산) 32.9조원 중 2.49조원(7.57%)에서 기한이익상실(EOD) 사유 발생nn ㅇ 선제적 손실인식 등으로 EOD 규모는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nn * EOD발생 규모(조원) : '24.9월말 2.64(+0.04) → '24.12월말 2.59(△0.05) → '25.3월말 2.49(△0.10)nn□ (평가) 해외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고금리와 정책 불확실성 등에도 불구하고, 산업,주거시설 등을 중심으로 소폭 회복 양상nn * 부동산 가격지수(Green Street 발표 CPPI) : (미국)155.0(’22년,고점)→121.5(‘23년,저점)→127.7(‘25.3월) (유럽)129.6 →96.6→100.0nn ㅇ 다만, 오피스 부문은 근무형태 변화 등 구조적 수요 위축과 높은 공실률로 회복세가 여전히 지연되고 있어, 향후 손실 확대 가능성 상존nn * '25.3말 공실률(Moody’s CRE) : 오피스 20.4%, 산업시설 7.0%, 아파트 6.3%, 소매 10.4% nn ㅇ 국내 금융회사는 오피스 투자자산을 중심으로 손실 확대 우려가 있으나, 투자 규모가 크지 않고 손실흡수능력*도 충분해 시스템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은 낮음nn * 은행(BIS 기준 총자본비율, 25.3말):15.68%/보험(지급여력비율, 25.3말):197.9%/증권(순자본비율, 25.3말):818.5%nn□ (감독방향) 오피스 투자자산을 중심으로 손실인식 적정성 점검, 감정평가 시의성 강화 등 맞춤형 감독을 추진하는 한편,nn ㅇ ’25.9.19. 자본시장법 시행령 등 개정사항*이 시행되는 점을 고려하여, 펀드 자산의 외부전문기관 주기적 평가 등을 통해 적정 손실 인식을 유도nn *대체투자펀드 자산의 주기적 평가 및 외부전문기관 평가 의무화nn ㅇ 아울러, 금융회사의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를 기반으로 건전한 투자관행이 정착되도록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개정을 조속히 완료할 예정*nn * 금투(‘25.3월),보험업권(‘25.5월) 外 타 업권도 ‘25.4분기까지 순차적으로 개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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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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