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비상장주식 투자 권유를 받고 있다면 회사정보와 투자권유자의 실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26. 09. 07
ㅁ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장 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비상장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nn ㅇ 그러나, 비상장주식은 상장주식에 비해 회사 정보가 제한적이고 거래가 활발하지 않아 투자위험이 높은데다, 또한 ‘나스닥 상장 임박’, ‘곧 큰 수익이 난다’는 식의 허위나 과장된 투자권유로 인한 투자자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nnㅁ 이에 금융감독원은 투자자가 비상장주식 투자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투자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자 합니다.nnn< 비상장주식 투자전 반드시 확인해야할 3가지 >nn① 투자대상 회사의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n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회사명을 검색해보세요nn - 회사의 재무상태와 사업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시서류가 없거나, 투자권유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증권신고서 또는 소액공모 공시서류가 확인되지 않는다면 투자 여부를 더욱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nn② ‘OO파트너스’,‘OO벤처투자’명칭의 업체를 믿어도 되나요「n=> 회사 이름만 보고 금융회사나 전문 투자기관으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nn - 투자를 권유한 업체가 정식으로 인가,등록된 금융회사인지 금융소비자 정보포털(FINE) 등에서 인가,등록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nn③ ‘상장이 임박했다’라는 말은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하세요n=> 비상장회사가 상장을 위한 사전준비를 완료하였는지 확인해보세요. nn - 회사가 상장 준비 초기 단계인 경우 상장까지 상당 기간이 걸리거나, 상장 자체가 무산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