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업), 2025-금감원-2877(대부중개사이트영위업)

금융감독원, 제3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26. 07. 07
금융감독원, 제3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이미지 1금융감독원, 제3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이미지 2금융감독원, 제3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이미지 3금융감독원, 제3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이미지 4금융감독원, 제3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이미지 5금융감독원, 제3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이미지 6금융감독원, 제3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개최 이미지 7 ㅁ ''26.7.6.(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제3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개최하여 금융소비자와 관련된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nn ㅇ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더욱 심화되며 과도한 빚투 및 특정 종목 쏠림 등에 따른 소비자피해 우려가 지속 제기되는 가운데, 시장 상황 및 금융권 전반의 소비자보호 실태를 면밀히 진단하고 위험요인별 대응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하였음nn ㅇ 한편, 최근 금융권의 AI 도입,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AI 활용현황 및 그에 따른 위험요인을 소비자 관점에서 함께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음nnㅁ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국내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이 지속되며 특정 종목으로의 수급 쏠림 등 시장 왜곡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nn ㅇ 가계 금융자산이 특정 자산군에 지나치게 편중되거나 감내 가능한 수준 이상의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투자하는 경우 높은 손실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물론 가계의 재무건전성이 심각하게 훼손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명nn ㅇ 이러한 시장 상황일수록 금융회사도 소비자 보호에 대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책임 의식을 가지고, 새로운 금융상품 설계,제조,판매시 소비자의 위험요인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는 등 고객자산의 ''리스크관리자''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nn ㅇ 아울러, 금융감독원도 자본시장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해 시장 교란행위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단속 등 본연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나갈 것임을 언급nnㅁ 또한, 보험상품에 내재한 제3자 리스크로 인한 사회적 비용초래 및 불법사금융 등 지속되는 민생침해 행위에도 우려를 제기하며,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을 당부nnㅁ 마지막으로, AI 발전으로 인해 점차 고도화,지능화되는 해킹 등 금융사고 예방 및 소비자 권익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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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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