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기상청과 협력하여 공동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추진
ㅁ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은 기상청과 협력하여 기후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공동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 nn * 가뭄, 홍수 등 자연재해 발생에 따른 경제적 손실(물리적 리스크) 및 탄소 감축 정책 강화 등에 의한 전환비용 등 기후변수와 경제,금융변수로 구성된 시나리오 nn ㅇ 한국은행이 보유한 기후리스크의 경제적 영향 분석 기술, 기상청의 기상,기후에 대한 전문성, 금융감독원의 금융회사 기후 리스크 감독 역량이 결합하여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nn ㅇ 아울러 금융회사 자체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수행을 권고하여, 금융회사의 기후리스크 인식 및 분석 역량 제고를 기대 nnㅁ 종전 「''24-''25 금융권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2050 탄소중립 경로 등 장기(30년 이상) 시계 영향을 살펴본 것과 달리, 금번에는 향후 5년 이내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는 기후변화,정책 영향에 집중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6. 03.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