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서울경찰청, 건강보험공단이 공조하여 피부미용 시술 후 치료행위로 가장한 보험사기 적발 25. 10. 14 - 지역주민 대상으로 피부미용 시술 후 통증치료 등으로 허위 진료기록 발급n- 금감원, 경찰, 건강보험공단과 공조하여 병원장, 가짜환자 등 131명을 검거하였으며 공,민영 보험금 14억원 편취 혐의 적발※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