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론 대부중개 2023-서울송파-0022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

24. 03. 04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 이미지 1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 이미지 2 □금융감독원은 3,1절 연휴 직후인 3.4일(월) 오전 이복현 원장 주재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부문별 리스크 요인과 대응계획을 점검nn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연휴 직전 발표된 미국의 ‘24.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시장이 안정적이었으나nn * PCE는 가계의 전체 지출에 대해 매분기 소비패턴 변화를 반영하여 품목비중을 조정하나, CPI는 도시 거주자의 상품서비스 지출을 2년마다 조정,산출하여 Fed는 PCE를 선호n n -美연준은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에 기반하여 신중히 금리인하 경로를 결정할 것인바, 금주부터 발표되는 2월 美고용지표(3.6,3.8일), 2월 美CPI(3.12일) 추이 등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nn -이에, 중요한 이벤트*들은 조그만 변화부터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중장기적 안목에서 균형감 있게 현안을 관리해 줄 것을 강조하였음nn * 금주 슈퍼 화요일에 열리는 美 대통령 후보경선 등도 주의 깊게 관찰하여 우리 경제와 금융에 미칠 영향에 대비할 필요nn□이복현 원장은 시장의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감을 경계하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잠재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긴밀한 대응체계를 공고히 갖출 것을 강조하였음nn ?먼저, 부동산PF의 경우 금융비용 상승 등으로 사업장이 부실화될 위험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부실 사업장에 대한 정리,재구조화를 신속히 추진하여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 선순환을 유도 nnn ? 금융회사의 해외 부동산 투자는 고금리 지속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적정 손실 인식 및 손실흡수능력 확충 등 리스크관리 강화 유도nn *全금융권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56.4조원)는 총자산 대비 0.8%로 금융시스템 영향은 제한적nn ?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회복 지연에 따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계 및 개인사업자에 대한 채무조정 지원* 등을 차질 없이 이행 nn * 개인사업자대출 119를 통한 은행 자체 채무조정 제도 실효성 제고, 소상공인 대상 이자환급,저금리대환 등nn ? 금리변동에 민감한 보험회사의 특성을 감안하여 보험회사의 리스크관리 능력 강화* 및 선제적 자본확충을 적극 유도nn * 지급여력제도가 기존 원가기준(RBC)에서 시가기준(K-ICS)으로 전면 개편되어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이 큰 회사는 금리수준에 따라 K-ICS비율이 크게 변동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융 뉴스다른 글 더보기